완성 영상 화면에 표시할 자막 · 수정 기획안
2024년 말-현재 · 새로운 시민층의 참여
광화문을 지키는 것이 대한민국을 지키는 길
국민운동 오픈 플랫폼으로 나아가다
내레이션 · 이 시퀀스에서 단 한 번 낭독
오늘날, 광화문을 지키는 것이 곧 대한민국을 지키는 일이라는 인식이 국민들 사이에 확산되면서 새로운 시민층의 참여가 더해지고 있습니다. 이제 광화문은 다양한 세대와 목소리가 함께하는 국민운동 오픈 플랫폼으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화면 및 컷 전환 설계
00:56–01:05 '광화문을 지키는 것이 곧 대한민국을 지키는 일'이라는 첫 문장에 맞춰 2025.01.11 광화문 피켓과 2025.03.01 파노라마, 2026.10.03 시민·가족 참여 사진을 깊이감 있는 패널과 카메라 무브로 크게 교대한다. 01:05–01:14 새로운 시민층과 다양한 세대의 참여를 말하는 둘째 문장에 맞춰 새로 제공된 '다양한참여층.jpg' 속 실제 무대와 참석자를 보여준다. 해당 사진의 촬영 연도는 확인 전까지 표기하지 않는다. 원본 하단 현수막이 사람들의 얼굴보다 강조되지 않도록 구도를 잡는다. 마지막 01:14 대국본 컬러 로고는 흰색 단색 배경 중앙에 화면 너비 약 35%만 차지하도록 배치한다. 로고를 화면 가득 키우거나 검정 글씨를 네이비 배경에 겹치지 않는다. 78.0초에 종료.
사운드·음악
부드러운 상승 후 밝고 품격 있는 종지. 마지막 로고 등장 순간 악기 잔향만 남긴다.
사진·연도 검증: 이번에 교체된 '다양한참여층.jpg'를 9번 컷 사용 사진으로 지정한다. 다른 날짜의 사진으로 속이지 않으며, 정확한 촬영일을 확인하기 전에는 '연도 미확인'으로 관리한다. 2025–2026년 자료 중복 사용은 금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