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CUMENTARY STORYBOARD · ORIGINAL ARCHIVE · REVIEW VERSION 17

대국본 연혁영상 · 약 78초 구성
전한나 대표님 검토용 스토리보드

원본 1분 콘티를 바탕으로 변경된 내레이션을 충분히 담을 수 있도록 후반 길이를 조정했습니다. 화면 자막은 영상에 실제로 나올 문구이며, 위 큰 사진과 아래 사진 목록에서 사용 예정 자료를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2019년은 화면의 규모가 최고조에 도달하는 클라이맥스입니다.

약 78 SECONDS · 구성안16:9 WIDESCREEN9개 내레이션 시퀀스실제 사진·로고 76개레퍼런스 YMCA 연혁 영상 · 구성 문법만 참고

검토 방법 — 각 장면의 메인사진과 아래 썸네일을 누르면 해당 실제 사진이 크게 열립니다. 사진 이름과 연도가 표시됩니다.

사진 아래의 화면 자막은 정확한 원문입니다. 편집 설명을 자막처럼 영상에 넣지 않습니다. 사진이 없는 시기에는 기록사진을 꾸며내지 않고 타이포그래피로 표현합니다.

사진 정리 — 행사사진 원본 위쪽에 합성된 제목·날짜는 영상 시안에서 숨깁니다. 정확한 행사 정보는 아래 사진 이름·제작 메모에서 확인하고, 완성 영상에는 꼭 필요한 특정 사진에만 하단의 작은 정보 자막으로 넣습니다. 마지막 대국본 로고는 가로폭 약 35%로 배치합니다.

실제 사진·수정 화면 자막을 검토하는 자료입니다. 대표님 의견 제출은 별도로 전달되는 전한나 대표님 전용 검토 링크에서 진행하며, 이 공개 페이지에는 제출 권한이 담긴 개인 링크를 노출하지 않습니다.
01

기록사진으로 문을 열다

00:00–00:07
컷 1 실제 사용 사진 1장 구성 시안
2003-2006 · 국민운동의 배경반미·친북 흐름에 대한 위기의식
실제 사용할 사진 1장 구성 시안
완성 영상 화면에 표시할 자막 · 수정 기획안

2003-2006 · 국민운동의 배경

반미·친북 흐름에 대한 위기의식

교계·안보·시민단체의 연대

내레이션 · 이 시퀀스에서 단 한 번 낭독
김대중·노무현 정부 시기, 반미·친북 흐름에 대한 위기의식은 교계와 시민사회의 연대로 이어졌습니다.
화면 및 컷 전환 설계

00:00 첫 프레임부터 2002년 실제 반미 집회 기록사진 등장. 훼손된 깃발은 성조기로 정확히 표기한다. 00:02 빠른 컷아웃 후 2003–2006 연도가 떠오르고 신문 편집을 연상시키는 타이포그래피가 깊이감 있게 겹친다. 당시 운동의 문제의식으로 서술하며 개별 주장에 사실 확정 효과를 부여하지 않는다.

사운드·음악

첫 0.4초 저음 충격 → 짧은 정적 → 맥박감 있는 현악 저음. 나레이션 첫 문장에 집중.

사진·연도 검증: 2002년 사진을 2003년 행사로 표시하지 않는다. 2003~2006년 사진은 확보되지 않았으므로 추가 사료가 있는 듯 연출하지 않는다.
02

교육이라는 방향의 제시

00:07–00:14
컷 2 실제 사용 사진 0장 구성 시안
2003-2006 · 국민교육의 출발전광훈 목사·청교도영성훈련원
연도·문서·연결망 모션그래픽 장면 시안
완성 영상 화면에 표시할 자막 · 수정 기획안

2003-2006 · 국민교육의 출발

전광훈 목사·청교도영성훈련원

역사교육 왜곡 문제 제기와 국민교육

내레이션 · 이 시퀀스에서 단 한 번 낭독
그 가운데 전광훈 목사는 역사를 왜곡하는 전교조 교육 문제에 주목하며 국민교육에 나섰습니다.
화면 및 컷 전환 설계

00:07 왼쪽에 '교육 의제'를 기록 문서처럼 타이포그래피로 올리고, 00:10 한글 키워드가 교실 칠판처럼 한 줄씩 전개된다. 오른쪽 지도 포인트가 누적되어 전국 교육활동의 방향성을 암시한다. 인물 인터뷰나 연기 화면 없음.

사운드·음악

낮게 유지한 음악에 종이 넘김·얇은 타자음. 자막은 문장 단위로 차례 등장.

사진·연도 검증: 2003~2006년 실물 교육사진이 없는 구간이다. 후대인 2010년 집회 사진을 이 시기의 사진인 듯 사용하지 않는다.
03

2007 서울시청 6·6 국민대회 — 광장으로의 출발

00:14–00:21
컷 3 실제 사용 사진 12장 구성 시안
2007.06.06 · 서울시청 앞 6·6 국민대회국민대회에서 전국순회 포럼·교계 지도자 교육으로
실제 사용할 사진 12장 구성 시안
완성 영상 화면에 표시할 자막 · 수정 기획안

2007.06.06 · 서울시청 앞 6·6 국민대회

국민대회에서 전국순회 포럼·교계 지도자 교육으로

내레이션 · 이 시퀀스에서 단 한 번 낭독
이러한 교육과 연대는 2007년 국민대회를 계기로 광장 활동과 함께 이어졌습니다.
화면 및 컷 전환 설계

00:14 '2007.06.06' 연도 타이포를 0.4초 선명하게 제시한 뒤, 추가 제공된 2007년 서울시청 6·6 국민대회 실제 기록사진을 화면 가득 등장시킨다. 대형 태극기와 성조기, 광장 군중을 시각적 출발점으로 약 2.7초 유지한다. 원본 사진에 이미 합성된 상단 행사 문구는 위쪽만 정밀 크롭하여 완성 영상에 절대 노출하지 않는다. 00:17부터 2010 전주·구미 가두시위, 2011 서울시청 광장, 2012 전국 포럼 사진을 0.6–0.9초씩 겹치며 전개한다. 별도 화면 자막은 우측 하단 작은 두 줄로만 표시하고 군중·국기를 가리지 않는다.

사운드·음악

00:14 대형 집회 전경과 함께 저음 타악·브라스를 열어 출발점을 강조. 00:17 이후 타악 리듬에 맞춰 각 패널을 0.6–0.9초씩 연결. 2019년 대클라이맥스보다는 절제된 규모로 구성.

사진·연도 검증: 2007년 서울시청 6·6 국민대회 사진은 이번에 사용자가 새로 제공한 자료이며 컷 3의 최우선 메인이다. 상단 원본 행사명·날짜 자막을 완성 영상에서 숨기고 태극기·성조기·군중을 보존한다. 후속 2010~2012년 사진은 각자의 실제 연도를 별도 표시한다.
04

건국정신을 다시 조명하다

00:21–00:29
컷 4 실제 사용 사진 4장 구성 시안
2013-2016 · 건국정신 재조명이승만 대통령·건국정신 재조명으로 확장
실제 사용할 사진 4장 구성 시안
완성 영상 화면에 표시할 자막 · 수정 기획안

2013-2016 · 건국정신 재조명

이승만 대통령·건국정신 재조명으로 확장

국민대회는 지속

내레이션 · 이 시퀀스에서 단 한 번 낭독
국민대회를 계속하면서, 교육 의제가 이승만 대통령과 건국정신 재조명으로 넓어졌습니다.
화면 및 컷 전환 설계

00:21 국민대회가 계속되었다는 리듬을 유지하고 2015년 이승만 관련 포럼 사진을 통해 교육 주제의 확장을 보여준다. 00:25부터 『이승만의 분노』 실제 책 표지의 사각 누끼를 세워 3D 원근과 얇은 그림자로 1.7초 강조. 00:28 다시 현장 기록사진과 연결한다.

사운드·음악

현악 화성 확장, 책 등장 시 저음 타격 하나. 평면 슬라이드 대신 카메라 Z축 이동.

사진·연도 검증: 표지가 흰 배경과 함께 있는 JPG라면 배경을 분리한 편집 시안만 사용한다. 책 출간·행사 연결은 확인되는 사실만 사용한다.
05

한국교회 교육과 현안 대응

00:29–00:35
컷 5 실제 사용 사진 12장 구성 시안
2013-2016 · 한국교회 활동 병행2013 · WCC 반대 연대
실제 사용할 사진 12장 구성 시안
완성 영상 화면에 표시할 자막 · 수정 기획안

2013-2016 · 한국교회 활동 병행

2013 · WCC 반대 연대

2015 · 동성애 반대 교단 연합 행사

내레이션 · 이 시퀀스에서 단 한 번 낭독
이와 함께 한국교회의 신앙 정체성을 위한 교육과 교계 현안 대응도 이어갔습니다.
화면 및 컷 전환 설계

00:29 2013.04.27 서울역광장 기록사진을 메인으로 시작한다. 이후 2014년 교계 수련회·연합예배와 2015~2016년 기도회 기록을 2장 교차 패널로 이어간다. 자막 2013/2015 행사 구분은 실제 자료 확인 수준에 맞춰 넣되, 동일 사진을 앞 시퀀스에서 재사용하지 않는다.

사운드·음악

리듬은 잠시 가라앉히고 현장 분위기를 강조. 굵은 효과보다 사진 속 실제 행사 장면 우선.

사진·연도 검증: 원본 PDF의 2015.06.28 행사에 정확히 해당하는 사진은 현재 자료에서 별도 확인되지 않는다. 다른 행사를 2015.06.28 사진처럼 표기하지 않는다.
06

광장으로 이어지는 발걸음

00:35–00:43
컷 6 실제 사용 사진 4장 구성 시안
2017-2018 · 광장으로 이어지는 발걸음남북협력 정책에 대한 위기의식과 광장 활동
실제 사용할 사진 4장 구성 시안
완성 영상 화면에 표시할 자막 · 수정 기획안

2017-2018 · 광장으로 이어지는 발걸음

남북협력 정책에 대한 위기의식과 광장 활동

내레이션 · 이 시퀀스에서 단 한 번 낭독
이렇게 쌓인 기반 위에서, 문재인 정부의 남북협력 정책에 위기의식을 느낀 시민들이 광장으로 나섰고,
화면 및 컷 전환 설계

00:35 2017년 광화문 기도회 기록을 와이드로 보여준 뒤 2018년 사진 3장으로 확대. 00:40 화면은 점차 넓어지고 사진의 하이라이트가 열리면서 다음 2019년 대규모 인파의 대비를 준비한다.

사운드·음악

스네어 롤이 서서히 상승. 00:42.5초 음악 한 박자 비워 2019년 대형 사진 공개 준비.

사진·연도 검증: 2017·2018년 사진만 사용한다. 아직 2019년 사진을 이 구간에 섞지 않는다.
07

광화문 — 시각적 클라이맥스

00:43–00:49
컷 7 실제 사용 사진 4장 구성 시안
2019 · 광화문 혁명대규모 국민대회와 연속적인 현장 활동
실제 사용할 사진 4장 구성 시안
완성 영상 화면에 표시할 자막 · 수정 기획안

2019 · 광화문 혁명

대규모 국민대회와 연속적인 현장 활동

내레이션 · 이 시퀀스에서 단 한 번 낭독
2019년 광화문 혁명으로 확대됐습니다.
화면 및 컷 전환 설계

00:43 숫자 '2019'가 강한 비트와 함께 나타난다. 00:44.2 수정 재첨부된 '2019년10월3일광화문메인사진'을 16:9 화면 전폭으로 열고 2.6초 유지한다. 인파의 좌우 끝과 깊이를 절대 자르지 않는다. 00:46.8 같은 날 보조 전경 사진과 11.23 연단에서 바라본 군중 장면을 대형 와이드로 잇는다. 자막은 사진 아래쪽의 작은 두 줄만, 인파 위를 덮지 않는다.

사운드·음악

00:44.2 음악 정점: 브라스·팀파니·심벌 동시 개방. 전환 효과음은 짧게, 광장 파노라마를 2.6초 이상 감상할 틈 확보.

사진·연도 검증: 수정된 10·3 메인사진이 HERO다. 출처와 날짜가 다른 사진은 각각 정확히 구분한다. 과장된 합성 군중 생성 없음.
08

활동의 지속과 전국의 연결

00:49–00:56
컷 8 실제 사용 사진 9장 구성 시안
2020-2021 · 교육·기도회와 국민운동 지속2022-2024 · 광화문과 전국 자유마을의 연결
실제 사용할 사진 9장 구성 시안
완성 영상 화면에 표시할 자막 · 수정 기획안

2020-2021 · 교육·기도회와 국민운동 지속

2022-2024 · 광화문과 전국 자유마을의 연결

내레이션 · 이 시퀀스에서 단 한 번 낭독
이후에도 교육과 기도회, 국민대회를 지속하며 전국 자유마을로 활동 기반을 넓혔습니다.
화면 및 컷 전환 설계

00:49 2020년 부산·진주·부천 현장과 2021년 지도자 포럼/대회 사진을 순차 노출. 00:52.5 세로형 타임라인이 2022년·2023년으로 이어지며 자유마을대표자대회·광화문 국민대회 사진을 연도별로 펼친다. 행사 사진은 전부 중복 없이, 실제 연도 순으로 배치한다.

사운드·음악

클라이맥스 이후 음량은 한 단계 낮추되 박동 유지. 화면 모션은 수평 확장·지도선 연결 중심.

사진·연도 검증: 2024년 사진의 존재는 자료에서 별도 확인되지 않았다. '2022–2024'는 원본 콘티의 구간 자막이며 보여준 개별 사진에는 실제 연도만 표기한다.
09

다양한 시민의 참여, 열린 플랫폼

00:56–01:18
컷 9 실제 사용 사진 7장 구성 시안
2024년 말-현재 · 새로운 시민층의 참여광화문을 지키는 것이 대한민국을 지키는 길
실제 사용할 사진 7장 구성 시안
완성 영상 화면에 표시할 자막 · 수정 기획안

2024년 말-현재 · 새로운 시민층의 참여

광화문을 지키는 것이 대한민국을 지키는 길

국민운동 오픈 플랫폼으로 나아가다

내레이션 · 이 시퀀스에서 단 한 번 낭독
오늘날, 광화문을 지키는 것이 곧 대한민국을 지키는 일이라는 인식이 국민들 사이에 확산되면서 새로운 시민층의 참여가 더해지고 있습니다. 이제 광화문은 다양한 세대와 목소리가 함께하는 국민운동 오픈 플랫폼으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화면 및 컷 전환 설계

00:56–01:05 '광화문을 지키는 것이 곧 대한민국을 지키는 일'이라는 첫 문장에 맞춰 2025.01.11 광화문 피켓과 2025.03.01 파노라마, 2026.10.03 시민·가족 참여 사진을 깊이감 있는 패널과 카메라 무브로 크게 교대한다. 01:05–01:14 새로운 시민층과 다양한 세대의 참여를 말하는 둘째 문장에 맞춰 새로 제공된 '다양한참여층.jpg' 속 실제 무대와 참석자를 보여준다. 해당 사진의 촬영 연도는 확인 전까지 표기하지 않는다. 원본 하단 현수막이 사람들의 얼굴보다 강조되지 않도록 구도를 잡는다. 마지막 01:14 대국본 컬러 로고는 흰색 단색 배경 중앙에 화면 너비 약 35%만 차지하도록 배치한다. 로고를 화면 가득 키우거나 검정 글씨를 네이비 배경에 겹치지 않는다. 78.0초에 종료.

사운드·음악

부드러운 상승 후 밝고 품격 있는 종지. 마지막 로고 등장 순간 악기 잔향만 남긴다.

사진·연도 검증: 이번에 교체된 '다양한참여층.jpg'를 9번 컷 사용 사진으로 지정한다. 다른 날짜의 사진으로 속이지 않으며, 정확한 촬영일을 확인하기 전에는 '연도 미확인'으로 관리한다. 2025–2026년 자료 중복 사용은 금지한다.